라인관전 아청법위반, 경기북부경찰청 수사 연락 사례 - 법률사무소유 박성현변호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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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11-10본문
안녕하십니까.
법률사무소 유(唯) 대표 박성현 변호사입니다.
최근 텔레그램에 이어 라인(LINE), 트위터(X) 등 해외 기반 메신저 플랫폼에서의 디지털 성범죄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익명성에 대한 환상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실제 저희 사무실에도 라인 국제공조수사 관련 상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인을 통해 ‘관전(觀戰)’ 행위를 한 혐의로 경기북부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로부터 수사 연락을 받은 의뢰인의 사례를 중심으로, 수사 흐름과 대응 전략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례 개요]
공기업 재직 중 라인관전 혐의로 입건된 의뢰인
의뢰인은 라인(LINE)에서 음란 행위를 노출하며 타인에게 관람시키는, 이른바 ‘라인관전(라관)’ 행위를 이유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소지 등)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공기업에 재직 중인 신분이었기 때문에,
전과가 남을 경우 징계나 해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초동 단계부터 무혐의 처분을 목표로 한 방어 전략을 세워 신속히 대응하였습니다.
[라인 국제공조수사의 실제 구조]
일부에서는 “라인은 일본 기업이라 수사 협조가 어렵다”거나
“탈퇴하면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은 국내 수사기관의 공조 요청에 협조하고 있으며,
일본 사법당국의 영장 절차를 거쳐 실질적인 자료 제공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의 행정 절차상 시간이 오래 걸릴 수는 있습니다.
일본 법원의 영장 청구 및 집행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수개월에서 최대 1~2년 이상 소요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사가 중단되거나 무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무상 수년 후에라도 회신이 도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라인 탈퇴 후에도 추적 가능한 이유]
라인은 탈퇴 후에도 일정 기간 가입자 전화번호·IP·기기정보를 보존하며,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데이터 보존 조치**가 함께 이뤄집니다.
또한 피해자 휴대폰 포렌식 과정이나 판매자 검거 시 TID(라인 고유식별번호) 가 확보되면,
그 정보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는 사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3개월이 지나면 IP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수사기관은 서버 보존 정책·기술력·고소 시점·국제공조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적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현재의 수사 흐름]
라인은 아직 텔레그램만큼 대규모 수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텔레그램 역시 초반엔 ‘안전하다’는 인식 속에서 사건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든 국제공조 체계가 강화되면 라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수사가 시작되지 않았더라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전문가와 함께 초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최선입니다.
무심코 했던 행위라도 디지털 증거가 남는 이상
언제든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아청법 위반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기소유예 또는 무혐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형사전문변호사 / 성범죄전문변호사 / 마약전문변호사 / 보이스피싱변호사
법률사무소 유 대표 박성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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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유(唯) 대표 박성현 변호사입니다.
최근 텔레그램에 이어 라인(LINE), 트위터(X) 등 해외 기반 메신저 플랫폼에서의 디지털 성범죄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익명성에 대한 환상이 빠르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실제 저희 사무실에도 라인 국제공조수사 관련 상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인을 통해 ‘관전(觀戰)’ 행위를 한 혐의로 경기북부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로부터 수사 연락을 받은 의뢰인의 사례를 중심으로, 수사 흐름과 대응 전략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례 개요]
공기업 재직 중 라인관전 혐의로 입건된 의뢰인
의뢰인은 라인(LINE)에서 음란 행위를 노출하며 타인에게 관람시키는, 이른바 ‘라인관전(라관)’ 행위를 이유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소지 등)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공기업에 재직 중인 신분이었기 때문에,
전과가 남을 경우 징계나 해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초동 단계부터 무혐의 처분을 목표로 한 방어 전략을 세워 신속히 대응하였습니다.
[라인 국제공조수사의 실제 구조]
일부에서는 “라인은 일본 기업이라 수사 협조가 어렵다”거나
“탈퇴하면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은 국내 수사기관의 공조 요청에 협조하고 있으며,
일본 사법당국의 영장 절차를 거쳐 실질적인 자료 제공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의 행정 절차상 시간이 오래 걸릴 수는 있습니다.
일본 법원의 영장 청구 및 집행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수개월에서 최대 1~2년 이상 소요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사가 중단되거나 무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무상 수년 후에라도 회신이 도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라인 탈퇴 후에도 추적 가능한 이유]
라인은 탈퇴 후에도 일정 기간 가입자 전화번호·IP·기기정보를 보존하며,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데이터 보존 조치**가 함께 이뤄집니다.
또한 피해자 휴대폰 포렌식 과정이나 판매자 검거 시 TID(라인 고유식별번호) 가 확보되면,
그 정보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는 사례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3개월이 지나면 IP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수사기관은 서버 보존 정책·기술력·고소 시점·국제공조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적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현재의 수사 흐름]
라인은 아직 텔레그램만큼 대규모 수사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텔레그램 역시 초반엔 ‘안전하다’는 인식 속에서 사건화가 이루어졌다는 점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든 국제공조 체계가 강화되면 라인도 동일한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지금 당장 수사가 시작되지 않았더라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전문가와 함께 초기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최선입니다.
무심코 했던 행위라도 디지털 증거가 남는 이상
언제든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아청법 위반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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